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미모가 '집으로'에 출연해 아마존 주민의 마음을 샀다.
 
수지는 27일 방송된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 출연해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아마존 주민 야물루 가족이 펼쳐놓은 MBC 방송국에서 아마존 프리마켓에서 물건을 사는 모습을 보였다.
 
   
▲ 수지 '집으로'에 등장/사진=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방송 캡처
 
이날 MBC '음악중심' 생방송이 있는 방송국에 나타난 배우 최수종과 아마존 가족은 방송국 한편 프리마케에서 손님을 기다렸지만, 사람이 없자 직접 대기실을 돌며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열성을 보였다.
 
잠시후 수지는  방송국에서 열린 프리마켓 현장에 나타난 수지는 아마존의 공예품들을 보고 "너무 예쁘다"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수지는 다양한 아마존의 장식품을 직접 구입하며 프리마켓을 즐겼고, 아마존 원주민들을 위한 귀여운 춤을 선보였다.
 
앞서 MBC '쇼 음악중심' 리허설을 지켜보다 수지의 미모에 "따봉"을 외쳤던 아마존 가족은 수지가 등장하자 "할인해드린다"를 외치며 반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 집으로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집으로, 정말 예쁘다" "수지 집으로, 마음씨도 이쁘네" "수지 집으로, 출연 아마존 사람들도 미인을 알아보네" "수지 집으로, 정말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