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보낸 사람 온라인 개봉 인기 폭주 “해외 반응은...다운 급증”
수정 2014-03-28 08:36:30
입력 2014-03-28 08:35:1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신이 보낸 사람 온라인 개봉 인기 폭주 “해외 반응은...다운 급증”
신이 보낸 사람이 온라인 개봉되면서 인기가 폭주하고 있다.
27일 배우 김인권 주연의 영화 신이 보낸 사람(감독 김진무‧제작 태풍코리아)이 VOD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네티즌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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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신이 보낸 사람'/태풍코리아 제공 | ||
북한의 지하교회의 실상을 담고 있는 신이 보낸 사람은 VOD 서비스가 시작된 직후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신이 보낸 사람은 해외에서도 문의가 증가하는 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사 태풍코리아 측은 "신이 보낸 사람은 북한의 인권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는 등 세계적으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해외에서도 다운로드 등 또 다른 흥행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지난 2월 13일 극장 개봉한 신이 보낸 사람은 그동안 세계 각국 대사관 초청 시사회는 물론이고 스위스 제네바 UN인권이사회와 영국 의회 초청 상영, 대한민국 국회 상영 등으로 국내외 적인 관심을 불러모았다.
신이 보낸 사람은 지난 27일 IPTV(KT올레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 TV(홈초이스)를 비롯해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 웹하드, 곰tv, hoppin(호핀), 티빙 등 모바일 VOD서비스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