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가족 메디컬? '코믹+휴머니즘' 상황극에 '웃음꽃 만발'
수정 2017-03-19 18:52:32
입력 2017-03-19 18:46:42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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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 ||
이범수는 19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토피 피부염 징조가 보여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 소을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병원놀이를 준비했다.
막내 다을이는 환자 역할을 맡았고, 이범수와 소을이 는 각각 의사로 분해 일명'소다 클리닉'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특히 이범수는 병원놀이 중 코믹한 캐릭터를 끄집어내 폭소를 유발했다.
그는 손가락이 아파서 ‘소다 클리닉’에 내원했다는 다을을 들것으로 실어 나르는가 하면 급기야 “제세동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라며 다급한 표정으로 심장마사지를 감행해 웃음꽃을 피게 했다.
이후 이범수의 거듭된 과잉진료에 발끈한 다을은 폭풍 눈물을 쏟으며 진료를 거부, 백의의 천사 ‘소이팅게일’로 변신한 소을이 노련하게 사태를 수습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훈훈케 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