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가 화제다.

최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 런던에 있는 웨스턴 대학교의 도서관에서 15개가 넘는 암호문이 발견됐다.

   
▲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이 암호문은 도서관에서 연이어 발견됐으며 뜻은 아직까지 해독되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처음 이 도서관 암호문을 발견한 마이크 모패트 경제학 교수는 “보름 전 도서관에서 국제 경제학 관련 책을 펼쳤다가 이상한 봉투를 발견했다”며 “플라스틱 잎으로 봉인된 봉투에는 알 수 없는 이미지가 빼곡하게 인쇄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암호문을 보면 뜻을 알 수 없는 그림들이 편짓글처럼 쓰여져 있으며 붉은 깃털, 푸른 보석 등이 포인트처럼 군데군데 찍혀 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재미있네”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뜻이 뭐지?”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누가 만든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