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강남 바에서 보긴 뭘 봐?”…GD와의 열애설에 ‘발끈’ 해명
수정 2014-03-29 15:28:33
입력 2014-03-29 15:27:24
리지가 마녀사냥에서 자신을 둘러싼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걸그룹 오렌지캬라멜 멤버 리지는 MC 성시경으로부터 스캔들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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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나를 바에서 봤다고 하더라”며 “바에서 보기는 뭘 봤느냐. 진짜 웃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리지는 “나는 그 사람과 잘 될 수 없다”며 “너무 높으신 분이기 때문이다. 너무 크신 분은 바라지 않는다”고 덧붙이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리지는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강남의 한 바에서 목격됐다는 글이 온라인 상에 떠돌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리지의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리지 진짜 귀여워” “마녀사냥 리지, 큰 분은 안 바란다니!” “마녀사냥 리지, 지드래곤과 열애설 났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