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희대의 로맨티스트? "미안하다 사랑한다"...훈훈한 부부애 '눈길'
수정 2017-03-26 10:34:19
입력 2017-03-26 10:28:5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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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관용 인스타그램 | ||
이런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 속 훈훈한 사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김 지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데이 ♡ 아내에게 사탕과 꽃다발을 전했습니다. 결혼생활 40여년동안 집안의 대소사를 맡아서 해온 아내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관용 부부의 화기애해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꽃다발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이들 부부의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그는 '현장혁명'에 대해 "국민이 정치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기 때문에 대통령 권한과 국회 권력을 과감히 현장으로 내려놓아야 한다"면서 "국민이 살고 있는 현장에서 결정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