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610회 내용은?
수정 2014-03-30 10:37:33
입력 2014-03-30 10:35:5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서프라이즈 610회 내용은?
지난주 LA다저스 류현진 개막 경기로 결방됐던 MBC 서프라이즈 610화가 방영된다.
30일 방송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는 마지막소원, 그 남자의 사랑, 소녀의 편지 이야기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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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MBC 서프라이즈 예고편 | ||
1화 마지막 소원은 소련 공산주의의 상징인 블라디미르 레닌! 그가 죽은 후, 그의 시신은 방부 처리되어 전시되었고, 영원히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신격화되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모든 것은 레닌이 원한 일이 아니었다.
2화 그 남자의 사랑편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천재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에로티시즘의 대가인 그는, 여러 여자모델들의 누드화를 작업했는데 그런 그가 그리지 못한 한 여인의 누드화가 있다. 클림트가 그림을 그릴 수 없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3화 소녀의 편자눈 미국과 소련의 냉전이 절정에 달했던 1980년대, 두 나라에서 동시에 퍼진 추모의 물결 그 주인공은 바로 13세의 미국인 소녀였다. 적대국인 미국과 소련에서 한 소녀의 죽음에 이토록 슬퍼한 이유에 대해 방송된다.
‘서프라이즈 610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610회 오늘 결방 안됩니다” “서프라이즈 610회 재미있겠는데...” “서프라이즈 610회 본방 사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