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풀타임 팀은 ‘역전패’…“3위”
수정 2014-03-30 13:13:07
입력 2014-03-30 13:11:5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박지성 풀타임 팀은 ‘역전패’…“3위”
에인트호벤 박지성(32)이 풀타임을 뛰었다.
박지성은 30일 네덜란드 에인트호벤 필립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2014 에레디비지에 30라운드 흐로닝언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뛰었으나 역전패했다.
![]() |
||
| ▲ 박지성/뉴시스 | ||
이날 박지성은 중앙 미드필더로 풀타임 출전해 공격과 수비를 조율하며 팀을 이끌었다.
에인트호번은 전반 3분 멤피스 데파이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17분 동점골을 내주고 20분 역전골을 내줬다.
에인트호벤은 37분 페널티킥으로 2-2 동점을 만들었지만, 후반 18분 또다시 역전을 허용했다.
박지성의 풀타임 출전에도 에인트호번은 2-3으로 역전패했다. 8연승을 마감한 에인트호번은 승점 53점에 머무르며 3위에 올랐다.
박지성 풀타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풀타임 오랜만의 풀타임 아쉽다 잘 뛰었는데" "박지성 풀타임 아 공격 포인트를 올렸어야지" "박지성 풀타임 대표팀 복귀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