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중계, 30일 4개 구단 선발진은?
수정 2014-03-30 14:06:57
입력 2014-03-30 14:06:2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2014 한국프로야구 개막전이 29일 7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30일 KBO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4개 구장에서 각각 경기가 치러진다.
사직구장에서는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펼쳐진다. 한화는 클레이, 롯데는 송승준이 선발로 나선다. 중계는 KBS N 스포츠에서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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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뉴시스 자료 사진 | ||
대구구장은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스가 격돌한다, KIA는 송은범, 삼성 밴덴헐크가 나선다. X TM TV에서 중계를 맡았다.
잠실구장에서는 LG 임지섭과 두산 노경은이 선발로 나선다. MBC 스포츠플러스, SPOTV2에서 생중계가 진행된다.
문학구장에서는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가 각각 강윤구과 울프를 내세운다. SBS CNBC에서 중계된다.
'프로야구중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프로야구중계 오늘 야구장 가기 딱 좋은 날씨다" "프로야구중계 지상파에서는 못 보는 군" "프로야구중계 오늘 밖에 안나간다 야구 봐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