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완벽한 S라인 정소림은 누구?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캐스터가 롤 팬들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게임해설가 겸 VJ 정소림이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에서 빼어난 미모에 남다른 방송 실력까지 겸비한 모습에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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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캐스터/사진출처=정소림 SNS | ||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는 27일 ‘SKT LTE-A 롤 마스터즈(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이벤트 경기 1일차 클래식 매치가 열렸다.
이날 진행자로 나선 정소림은 1973년생으로 올해 42세라는 사실이 발혀져 네티즌들을 놀라움을 샀다. 정소림은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출중한 미모와 완벽한 바디라인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번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페이커 이상혁이 팬투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매드라이프 홍민기와 블레이즈 소속 플레임 이호종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사진 속 정소림은 허리에 손을 얹은 채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과시하고 있으며, 트임이 있는 치마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외모와 실력을 모두겸비했다”,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알흠답다”,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짱이다”,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사랑합니다”,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매력적이다”,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너무 잘해서 멋있다”,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40대의 애엄마라니 말도안되”,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정소림, 또 다른 여신강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소림은 30일 용산에 위치한 e스포츠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4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 이벤트 매치’에서 캐스터로 진행을 맡았으며, 지난 2000년부터 게임 캐스터로 데뷔. 지금까지 게임 전문 프로그램 캐스터로 활동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