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이 지나도 권진아, 매번 이어지는 극찬의 연속..."역시 권진아 대박"
‘K팝스타3’에 권진아의 무대가 또 찬사를 받았다.
30일 JYP위크로 꾸며진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는 버나드 박, 샘 김, 권진아, 짜리몽땅이 생방송 경연을 펼치며 톱3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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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년이 지나도 권진아 /SBS방송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권진영은 친언니를 만나 스트레스를 풀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고, 박진영이 내준 ‘날카로운 목소리를 보완하라’는 숙제를 풀려고 노력했다.
권진아는 “지금까지 한 번도 기타를 내려놓고 노래를 한 적이 없다. 이번 무대에서는 기타를 내려 놓고 노래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생방송 무대에서 권진아는 기타를 내려놓은 채 흔들림 없는 목소리를 뽐냈다.
그의 무대가 끝난 후 박진영은 “제가 뭘 지적했는지 뭘 고치라고 했는지 권진아 양은 정확히 알고 있다”며 “지난 시즌에서는 지역예선에서 탈락 했다고 들었다. 권진아 양은 연습으로 만들어진 것이다”고 전했다. 박진영이 나타낸 점수는 99점.
이어 양현석은 “이 노래가 권진아 양의 노래였다면 벌써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을 것 같다”며 95점으로 줬고, 유희열은 “이 시대가 원하는 여성 솔로 발라드 가수가 될 것”이라며 극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K팝스타3 권진아 십년이 지나도, 대박”, “K팝스타3 권진아 십년이 지나도, 역시 이러다 1등하겠어”, “K팝스타3 권진아 십년이 지나도, 나도 찬사를 보내고싶다”, “K팝스타3 권진아 십년이 지나도, 눈물날정도다”, “K팝스타3 권진아 십년이 지나도, 감동의 연속이다 권진아의 무대”, “K팝스타3 권진아 십년이 지나도, 감동 감격 대박”, “K팝스타3 권진아 십년이 지나도, 둘이 보다 하나가 죽어도 좋을 정도의 무대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