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아나운서가 MBC 스포츠플러스 새 안방마님 등극..."반갑습니다"
수정 2014-03-30 18:42:03
입력 2014-03-30 18:40:5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지현 아나운서가 MBC 스포츠플러스의 안방마님으로 이적했다는 소식이 화제다.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중 배지현 아나운서가 깜짝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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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지현 아나운서/사진출처=MBC스포츠플러스 방송 캡처 | ||
이날 배지현 아나운서는 "야구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에 MBC 스포츠플러스와 함께 하게 된 배지현입니다"라며 이적 소식을 전했다.
이어 배지현 아나운서는 "개막전부터 열기가 뜨겁고 마음이 크게 설렙니다. 올 시즌도 이렇게 야구팬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게 돼 행복합니다. 최선을 다해 좋은 방송으로 보답하겠습니다"고 포부를 전했다.
앞서 배지현 아나운서는 SBS 스포츠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퇴사한 바 있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다음달 4일 방송되는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 야'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MBC 스포츠플러스 배지현, 좋은 소식이다”, “MBC 스포츠플러스 배지현, 방갑습니다”, “MBC 스포츠플러스 배지현, 짱이다”, “MBC 스포츠플러스 배지현, 앞으로는 MBC즐겨봐야지”, “MBC 스포츠플러스 배지현, 고맙습니다”, “MBC 스포츠플러스 배지현, MBC 스포츠플러스의 팬이 돼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