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결방으로 연기된 힐링캠프에서 배우 오현경이 과거사를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혀 눈길을 끌었다.

3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힐링캠프)’에 출연한 오현경이 10년 공백을 딛고 재기하기까지 힘들었던 과거사를 솔직 단백하게 털어놓는다.

   
▲ 힐링캠프 오현경/사진출처=SBS

이날 힐링캠프 녹화에서 오현경은 10년 동안 연예계를 잠정 은퇴했던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현경은 “가장 큰 고통은 악관절 수술이었다. 3번의 악관절 수술로 인해 죽음에 문턱까지 갔었다”고 밝혔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오현경은 악관절 수술로 인해 벌어진 수많은 소문과 오해 때문에 “억장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고 고백해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한다

특히 오현경은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서 일과 사랑에 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요즘 사랑 많이 하고 있다. 나는 사랑이 좋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오현경, 불쌍하다”, “힐링캠프 오현경, 힘들었겠다”, “힐링캠프 오현경, 본방을 봐야 야 알 것 같다”, “힐링캠프 오현경, 일단 닥본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당당한 싱글맘, 엄마 오현경의 이야기는 24일 11시15분에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