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경인아라뱃길 수로서 40대 여성 익사체로 발견
수정 2017-04-09 17:56:19
입력 2017-04-09 17:56: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인천 경인아라뱃길 수로에서 4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6분께 인천 서구 경인아라뱃길 시천교 인근 수로에서 A씨(41·여)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했다.
발견 당시 A씨는 긴 팔 윗도리에 긴 바지 차림이었다.
경찰은 A씨가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했다.
9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6분께 인천 서구 경인아라뱃길 시천교 인근 수로에서 A씨(41·여)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했다.
발견 당시 A씨는 긴 팔 윗도리에 긴 바지 차림이었다.
경찰은 A씨가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