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축사서 새벽께 원인 모를 화재…새끼 돼지 300여 마리 폐사
수정 2017-04-13 09:05:11
입력 2017-04-13 09:04:0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13일 오전 5시 40분경 경남도 함안군 함안면에 소재한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축사 11채 가운데 1채 160여㎡가 탔으며 새끼 돼지 300여 마리가 불에 타 패사했다.
아울러 이 화재로 2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진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