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트위터에 분노 표시…"만우절 장난때문?"
수정 2014-04-02 14:00:24
입력 2014-04-02 13:42:3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힙합 듀오 리쌍 멤버 개리가 트위터로 누군가에게 분노를 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개리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남을 팔아서 만우절 장난을 치지 않습니다. 욕이 나오려 하지만 아침이니 참아보겠(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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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리 트위터 캡처 | ||
개리가 어떤 이유로 해당 트윗을 남겼는지 밝혀지진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만우절날 개리를 사칭한 글 때문이 아닌가라는 추측을 하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만우절을 맞아 한 네티즌은 페이스북 등에 개리의 이름으로 계정을 만들어 '사랑해요 송지효'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리, 많이 화났네” “개리, 도데체 무슨일이야” “개리, 만우절에 누가 사칭했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리와 송지효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월요커플'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