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조보아, 드라마 '마의' 가슴노출 논란 그 배우!...19금 베드신 "꼭 필요했다"

영화 '가시' 여주인공 조보아가 화제다. 조보아가 장혁과 '격정적인' 19금 베드신을 연기한 영화 '가시'가 10일 개봉예정이어서 그렇다.

   
▲ '가시' 조보아 MBC 드라마 '마의'서 가슴 과다 노출 논란/사진=MBC '마의'

조보아는 2일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가시' 언론시사회에 참석, 장혁과의 19금 베드신에 대해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부담이 됐다. 하지만 극중 서연(선우선)과 영은, 준기(장혁)의 감정에서 베드신이 꼭 필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해 촬영했다"고 말했다.

조보아는 1991년생으로 2011년 JTBC 예능프로글매 '메이드 인 유'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메이드 인 유'는 시청자가 직접 스타를 키우는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예선부터 파이널까지 시청자가 직접 스타를 키우고 만들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가시' 조보아 "19금 베드신은 필요한 장면이었다"/사진=영화 '가시' 스틸컷

이후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를 통해 연예계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조보아는 MBC 드라마 '마의'에 출연하면서 '가슴 과다 노출' 논란을 야기하며 얼굴을 각인시켰다.

조보아는 지난해 방영된 '마의'에서 과부 역을 맡아 유옹(유방암) 제거 수술을 받는 장면을 연기했는데 누워있던 조보아의 가슴선이 지나치게 클로즈업 된 채 방송돼 노출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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