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근황, 친구와 어깨동무하고 뭐하나 했더니..."파마했나? 귀여워"
수정 2014-04-03 06:56:02
입력 2014-04-03 06:53:0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준수 근황, 친구와 어깨동무하고 뭐하나 했더니..."파마했나? 귀여워"
배우 이종혁 둘째 아들 준수의 근황을 알리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개그맨 지석진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귀여운 것들~ 이쁜 것들~ 마치 형제 같네~ 탁수가 없어서 아쉬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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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수 근황/사진=지석진 트위터 | ||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혁 아들 준수와 지석진 아들 현우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스마트폰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준수는 파마를 한 듯 머리가 웨이브져 있어 눈길을 끈다.
준수 근황 사진에 네티즌들은 “준수 근황, 잘 지내고 있네" "준수 근황, 뭐하나 했더니 스마트폰 삼매경?" "준수 근황, 파마했나? 원래 곱슬인가...어쨌든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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