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쉘, 현대차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후원 파트너십 체결
수정 2017-04-19 22:30:48
입력 2017-04-19 17:27:26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미디어펜=김세헌기자] 한국쉘석유(대표이사 강진원)은 지난 16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현대자동차와 ‘2017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후원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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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너십은 아반떼컵 출전 선수들이 한국쉘의 고성능 엔진 오일을 통해 보다 쾌적한 드라이브 경험을 하고, 이를 통해 더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날 체결식에는 한국쉘 강진원 사장과 현대자동차 김민수 이사가 참석했다.
한국쉘은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및 챌린지 레이스 출전 차량을 대상으로 최고급 합성 엔진 오일, ‘쉘 힐릭스 울트라 ECT 5W-30’을 무상 공급한다. 엔진 오일은 경기에 참가한 전 차량에 공급된다.
‘쉘 힐릭스’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쉘 힐릭스 울트라’는 세계 최초로 천연 가스를 이용해 만들어진 프리미엄 합성 엔진 오일이다.
이 제품은 가스액화방식으로 천연 가스를 순도 99.5%의 맑고 투명한 기유로 전환시키는 ‘쉘 퓨어플러스 기술(Shell PurePlus Technology)’과 슬러지 생성을 예방하고 세정하는 ‘액티브 클린징 기술(Active Cleansing Technology)’이 결합돼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쉘 힐릭스 울트라는 오일이 주요 엔진 부품을 보호하도록 유동성을 향상시키며, 오일이 생성하는 불순물을 줄임으로써 엔진이 본연의 성능을 최상으로 발휘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아반떼컵은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이벤트로, 이번 대회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아마추어 선수 30명이 참가했다.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개막전은 오늘 15일 예선과 16일 결선 등 이틀에 걸쳐 진행됐으며 10월 말까지 총 7번의 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아반떼컵 챌린지 레이스는 다음 달 27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 초까지 총 6번의 대회가 치루어질 예정이다.
강진원 한국쉘 사장은 “탁월한 성능의 쉘 힐릭스 울트라 엔진 오일을 후원 받아 WRC 경기에 참가한 현대쉘 월드 랠리 팀이 그간 우수한 성적을 내 온 만큼, 이번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의 선수들 또한 좋은 경기를 선보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