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예고편, 최민식 헐리우드 첫 진출…"미친 존재감"
수정 2014-04-03 10:16:04
입력 2014-04-03 09:59:4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우 최민식의 헐리우드 첫 진출작인 영화 '루시(Lucy)'의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3일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루시’ 예고편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특히 최민식은 이번 예고편 공개로 영화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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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루시'예고편 | ||
영화 '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루시가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SF영화다.
최민식은 이번 영화에서 스칼렛 요한슨을 이용하고 추격하는 마약조직 중간보스 미스터 장을 연기했다. '루시'는 영화 레옹을 비롯해 그랑블루, 제5원소 등 뤽 베송 감독이 연출했다.
최민식은 뤽 베송 감독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번 영화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루시, 막강한 배우와 최민식이 함께 나온다니" "루시, 예고편 보니 더 기대된다" "루시, 스칼렛 요한슨 액션 기다려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민식과 함께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애널리 팁튼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