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개봉영화가 네티즌들에게 화제다.

이날 개봉하는 영화는 ‘백프로, 쓰리데이즈 투 킬, 세이빙 MR.뱅크스’ 등이 있다.

   
▲ 쓰리데이즈 투 킬, 세이빙 MR.뱅크스, 백프로 =영화포스터


먼저 한국영화 ‘백프로’는 폐교 위기에 놓인 섬마을 학교를 살리려는 주민들과 섬을 떠나려는 프로 골퍼 백프로(윤시윤 분) 사이의 좌충우돌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여진구가 ‘병주'역을 연기한 영화이다.

할리우드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감독 맥지)은 임무 수행 중 갑작스러운 발작으로 쓰러진 비밀요원 에단 러버(케빈 코스트너)가 뇌종양 판정을 받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딸과 보내기로 결심한 뒤 벌어지는 내용이다. 엠버 허드가 비밀 요원 ‘비비’ 역을 맡은 첩보 영화이다.

세이빙 MR.뱅크스는 미국 애니메이션 할리우드 최고의 월드 디즈니 제작자와 유명 작가의 만남으로 탄생한 뮤지컬 영화 '메리 포핀스'의 생생한 제작 뒷이야기를 담았다.

4월 3일 개봉영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4월 3일 개봉영화, 뭘 봐야 할지 모르겠네” “4월 3일 개봉영화, 여진구 영화가 기대된다” “4월 3일 개봉영화, 첩보영화 끌리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