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아저씨 이양승, 꽃보다 할배 신구가 속한 구인회 막내~
수정 2014-04-03 14:49:18
입력 2014-04-03 14:26:2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통아저씨로 유명한 이양승 씨가 배우 인맥을 가져 화제다.
3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통아저씨 이양승과 아내 양경자, 딸 이은경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양승은 중견 배우 신구, 남보원, 김상순, 김하림, 송재호 등과의 친분이 있는 것을 공개했다.
![]() |
||
| ▲ 통아저씨 이양승/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 ||
그는 '구인회' 모임의 일원으로 6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맏형 신구보다 16살이나 어려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이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양재성은 이양승과의 특별한 인연을 이야기했다. "10여년 전에 연예인 축구단에서 봉사활동을 하다가 이양승을 만나 '구인회'에 대해 물어 모임에 함께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통아저씨 이양승, 연예계 마당발이네 " "통아저씨 이양승, 신구랑 함께 축구를?" "통아저씨 이양승, 배우들이랑 친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