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여신 연아! 너무 잠깐이라 아쉽" "그리운 노홍철" 시청자들 반응 잇따라
수정 2017-04-23 06:15:54
입력 2017-04-23 06:13:56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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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 ||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평창 올림픽 홍보대사 김연아 출연했다.
이날 양세형은 김연아에게 "평상시 스케줄이 궁금하다"고 물었다.
김연아는 "평창 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홍보 대사로서 이 자리에 그렇게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김연아는 "강릉, 평창을 자주 가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그러자 양세형은 "맥주는 한 잔씩 하기도 하냐"고 물었고, 김연아는 "특별한 거 없다. 제 나이 또래랑 똑같다"고 답했다.
시청자들은 "너무 잠깐 나왔어 한 삼회차로 특집만들면 안되나(hy******)" "그냥 노홍철이 그리울 뿐입니다!(yiy*****)" "화사해지네요..더 예뻐진 듯...진짜 여신이네(zzu*****)" 등 자신의 솔직한 견해를 표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