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치기, 임창정에게 ‘에일리 피처링 러브콜’ 대신 받았다…왜?
수정 2014-04-03 15:57:16
입력 2014-04-03 15:51:3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가수 임창정이 에일리에게 피처링 러브콜을 보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 라이브'에는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한 임창정과 힙합듀오 배치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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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 ||
이날 임창정은 '컬투쇼'에 함께 출연한 배치기가 에일리와 같은 소속사라는 사실을 알고는 "그래서 내가 너네랑 친해지고 싶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문을 여시오' 투어 버전이 나온다"며 "에일리가 좀 불러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배치기는 "말은 해보겠다. 그런데 그렇게 친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고 대응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창정, 에일리 섭외 배치기한테 부탁하다니" "임창정, 넉살 좋다" "임창정, 배치기 이번 방송 재밌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