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쌍둥이 시구, 아들 안고 업고 완벽 시구..."아들 사랑 야구 사랑 짱!"
수정 2014-04-04 02:32:40
입력 2014-04-04 02:29:4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이휘재 쌍둥이 시구, 아들 안고 업고 넥센-두산전서 완벽 시구..."아들 사랑 야구 사랑 짱!"
방송인 이휘재가 쌍둥이 두 아들을 안고 완벽한 시구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휘재는 3일 오후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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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휘재 쌍둥이 시구/사진=뉴시스 | ||
넥센 히어로즈의 유니폼을 입고 모습을 드러낸 이휘재는 쌍둥이 아들 서언과 서준을 앞뒤로 안고 시구에 도전했다.
특히 이휘재는 불편한 자세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포수에게 공을 던지는 데 성공했고 객석을 향해 모자를 벗고 인사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휘재와 쌍둥이 형제들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이휘재 쌍둥이 시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휘재 쌍둥이 시구, 대단하다" "이휘재 쌍둥이 시구, 원래 야구를 잘하는 사람인데" "이휘재 쌍둥이 시구, 아들 사랑 끔찍해" "이휘재 쌍둥이 시구, 보기 참 좋다" "이휘재 쌍둥이 시구, 야구 사랑은 알아줘야 할 듯" "이휘재 쌍둥이 시구, 서언 서준이 안 놀랐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