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엠카운트다운' 선미, 섹시하고 몽환적인 '보름달' 무대..."눈을 뗄 수 없어"
 
가수 선미의 섹시미가 다시 화제다. 선미는 '글로벌 엠카운트다운'에서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선미는 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넘버원 아티스트 오브 스프링 2014'에서 자신의 곡 몽환적인 ''보름달' 무대를 선보였다.
 
   
▲ 선미 '보름달' 무대/사진=Mnet '글로벌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일본 요코하마에서 진행된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2PM, 포미닛, 블락비, 초신성, 크레용팝, 걸스데이, 갓세븐, 정기고, 레드애플, 엠블랙, MIB, 선미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선미는 이날 방송에서 요정 같은 분위기를 뽐내며 무대에 올랐다. 특히 그녀의 농염하면서도 몽환적인 섹시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포미닛은 '오늘 뭐해'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0일 '인기가요' 1위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선미의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글로벌 엠카운트다운 선미, 최고였다" "글로벌엠카운트다운 선미, 가슴이 두근거리네" 글로벌 엠카운트다운 선미, 최고 섹시미" "글로벌 엠카운트다운 선미, 눈을 뗄 수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