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소이현, 대통령 손현주 돕는 이중스파이 드러나 '대반전'
수정 2014-04-04 08:31:10
입력 2014-04-04 08:28:2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쓰리데이즈' 소이현, 대통령 손현주 돕는 이중스파이 드러나 '대반전'
‘쓰리데이즈’ 소이현이 손현주를 돕던 이중스파이라는 대반전이 일어났다.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는 대통령 이동휘(손현주 분)를 위해 스파이가 돼 죽을 위기에 처한 이차영(소이현 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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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리데이즈' 소이현 대통령 손현주 돕는 이중 스파이 대반전/사진=SBS '쓰리데이즈' 방송 화면 | ||
이차영은 이날 방송에서 김도진(최원영 분)을 만나 신규진(윤제문 분)의 편에 서는 듯 해 한태경(박유천 분)에게 배신감을 안겼다.
이후 이차영은 지하 주차장에서 김도진이 보낸 차에 치여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한태경에게 “대통령에게 알려야 한다. 비서실장을 찾아야 한다”고 당부하며 그가 이동휘를 돕는 이중스파이었음이 드러났다
아울러 이차영은 대통령이 받은 우편물에 유서 외에 또 다른 서류가 있음을 알렸다.
이차영은 신규진에게 돌아선 듯 연기하며 서류를 손에 넣었으나, 이를 눈치챈 도진은 수하(진선규 분)를 시켜 서류를 빼았고 이차영을 차로 친 채 유유히 모습을 감췄다.
쓰리데이즈 소이현의 반전을 접한 네티즌들은 “쓰리데이즈 소이현, 반전이 있네" "쓰리데이즈 소이현, 배신하지 않을 줄 알았어” “쓰리데이즈 소이현, 대반전이다” “쓰리데이즈 소이현, 예뻐" "쓰리데이즈 소이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