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후보 유세 차량서 난동 30대 입건
수정 2017-04-30 11:29:07
입력 2017-04-30 11:28:5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술을 마시고 안철수 후보 유세 차량서 난동을 부린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29일 오후 5시께 인천 중구 월미도 인근에서 안 후보의 유세 차량에 올라가 선거운동을 방해하고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유세 차량에 올라가 행패를 부린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