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DSP 계약종료…“연기 수업위해 런던으로”
수정 2014-04-05 17:30:39
입력 2014-04-05 17:30:0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카라의 강지영(20)과 DSP와의 계약이 종료됐다.
강지영은 소속사 DSP미디어와 계약을 종료하고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5일 DSP에 따르면 “이날 강지영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으며, 강지영은 오전 어학연수 및 연기 수업을 위해 런던으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 |
||
| ▲ 강지영 근황 공개/사진출처=강지영 인스타그램 | ||
이어 “강지영은 최근 휴식기를 갖고 유학 준비를 해왔다”며 “DSP는 홀로서기를 선택한 강지영의 의사를 존중하며 그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강지영은 지난 1월 소속사인 DSP와 재계약 의사가 없으며 유학을 고려 중 이라고 밝혔다. 이에 DSP는 니콜에 이어 강지영의 팀 탈퇴를 공식화했다.
니콜과 강지영의 탈퇴로 현재 카라는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가 남아 있는 상황이다.
남은 멤버들은 현재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방송 분야에서 개별 활동을 펼치며 하반기 앨범 발매를 계획 중이다.
‘강지영 DSP 계약종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지영 DSP 계약종료 그동안 수고 많았다” “강지영 DSP 계약종료 열심히 공부하고 와라” “강지영 DSP 계약종료 많이 힘들었나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