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 지역난방공사·동서발전 등과 발전소 정비자재 협력
수정 2017-05-02 17:43:48
입력 2017-05-02 17:42:02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포스코에너지는 지난달 27일 경기도 고양 엠블호텔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4개 회사와 'W501D5 가스터빈 정비자재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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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는 W501D5를 운영하는 발전소인 포스코에너지(인천 LNG복합발전소), 동서발전(일산·울산화력본부), 지역난방공사(광교지사), GS파워(부천열병합발전처), 씨지앤 대산전력 등이 함께 했다.
이들 회사는 각사가 보유하고 있는 W501D5 가스터빈에 대한 정비용 예비 자재 차용, 정비기술 지원, 기술정보 공유 등 협력체제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에너지 관계자는 "긴급 정비 시 협약사 간에 예비용 정비자재를 빌려줌으로써 고가의 해외 기자재 구매 비용을 줄이고 재고자산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