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DSP 계약종료 어학연수 길…“건일과 교제 슬그머니 고개”

카라의 강지영(20)이 DSP와의 계약이 종료됨과 동시에 어학연수를 떠났다. 강지영의 어학연수 행으로 건일과의 관계가 또다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강지영의 전 소속사인 DSP는 “이날 강지영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으며, 강지영은 오전 어학연수 및 연기 수업을 위해 런던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 강지영 근황 공개/사진출처=강지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한 매체의 보도를 떠올리며 건일의 해외 경험으로 강지영이 유학행을 택했다는 것.

앞서 국내의 한 매체는 일본 매체 '일간 사이조' 보도를 인용, 강지영과 초신성의 건일이 사람이 연인 사이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건일의 해외 경험이 강지영의 유학 의지를 갖게 되는 데 일조 했고 강지영이 '종이비행기가 좋다'고 말한 점과 이후 건일의 몸에서 종이비행기 모양의 문신이 발견된 점도 근거로 삼았다.

당시 소속사였던 DSP미디어 측은 “강지영과 건일이 친하게 지내는 사이이지만 교제하지는 않는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니콜과 강지영의 탈퇴로 현재 카라는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가 남아 있는 상황이다.

‘강지영 DSP 계약종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지영 DSP 계약종료 건일이 누구야” “강지영 DSP 계약종료 어학연수 같이 갔나” “강지영 DSP 계약종료 둘이 사귀는 것도 나쁘지 않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