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결승전 MC를 맡은 여신 문규리가 화제다.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 '2014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결승전'이 5일 오후 2시 서울 대치동 곰 eXP 스튜디오에서 치러진 가운데 문규리 아나운서는 GSL 결승전 진행을 돕는 리포터로 나섰다.

   
▲ GSL 결승전 여신 문규리 등장/사진출처=문규리 트위터

문규리는 청순하고 세련된 외모와 노련하고 매끄러운 진행솜씨로 게임 팬들 사이에서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GSL 결승전 문규리, 귀여운데 여신은 좀..”, “GSL 결승전 문규리, 자기입으로 여신이라고...”, “GSL 결승전 문규리, 알흠답다”, “GSL 결승전 문규리, 잘하더라”, “GSL 결승전 문규리, 앞으로도 잘부탁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GSL 결승전은 스타크래프트2 국내 경기 사상 최초로 대형 이동통신사 소속 선수들 간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세트스코어 4:3으로 KT의 주성욱 선수가 SKT의 어윤수 선수를 역전하면서 시즌1 첫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