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부총리, 한중일 재무장관회의 주재…4일 일본 출국
수정 2017-05-04 14:44:26
입력 2017-05-04 14:43:2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을 위해 4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로 출국한다.
기재부에 따르면 유 부총리는 5일 오전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를 주재하고, 같은 날 오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3(한국·중국·일본)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6일 열리는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 각각 참석한다.
유 부총리는 의장국 재무장관으로서 한·중·일 회의에서 최근 세계 경제와 금융 시장 동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아세안+3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는 역내 거시경제를 점검하고 금융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세계경제의 잠재적 위기가능성에 대해 경계하는 한편 자유무역 촉진을 위한 공조에서 아세안+3의 주도적 역할을 주문할 계획이다.
아울러 6일에는 제 50차 ADB 연차총회 개회식과 거버너총회 세션에도 참석한다. 연차총회의 핵심 이벤트인 거버너 총회 세션에서는 지난해 주요활동과 감사결과와 올해 ADB 예산안 등 주요 안건 보고에 회원국 거버너들의 기조연설도 진행된다.
유 부총리는 연설을 통해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 증가와 자국 우선주의 정책에 대한 대응 필요성에 대해 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역내 인프라 개발수요와 개발환경의 도전요인에 대응하기 위한 ADB의 역할에 대해서도 적극 제언할 예정이다.
기재부에 따르면 유 부총리는 5일 오전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를 주재하고, 같은 날 오후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3(한국·중국·일본)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6일 열리는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 각각 참석한다.
유 부총리는 의장국 재무장관으로서 한·중·일 회의에서 최근 세계 경제와 금융 시장 동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아세안+3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는 역내 거시경제를 점검하고 금융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세계경제의 잠재적 위기가능성에 대해 경계하는 한편 자유무역 촉진을 위한 공조에서 아세안+3의 주도적 역할을 주문할 계획이다.
아울러 6일에는 제 50차 ADB 연차총회 개회식과 거버너총회 세션에도 참석한다. 연차총회의 핵심 이벤트인 거버너 총회 세션에서는 지난해 주요활동과 감사결과와 올해 ADB 예산안 등 주요 안건 보고에 회원국 거버너들의 기조연설도 진행된다.
유 부총리는 연설을 통해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 증가와 자국 우선주의 정책에 대한 대응 필요성에 대해 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역내 인프라 개발수요와 개발환경의 도전요인에 대응하기 위한 ADB의 역할에 대해서도 적극 제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