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트리플H, 현아 팀이름 비화 공개...‘트리플H 팀 이름까지 19금 논란’...“무슨 뜻인데?”
수정 2017-05-04 15:48:48
입력 2017-05-04 15:46:51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
||
|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 ||
4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트리플H가 출연해 대중들의 과심과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트리플H의 멤버 현아는 “H는 내 이름 현아를 딴 것도 있지만 집순이 ‘House(집)’에서 따온 것도 있다. 내가 소문난 집순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멤버 이던은 “연습생 때 현아와 함께 활동했는데 처음 봤을 땐 무서웠다”며 “누나가 낯을 많이 가리고 서로 대화가 없어서 다가가기 어려웠다. 지금은 너무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리플H’라는 그룹명은 모 포털사이트의 검색어에도 성인인증을 필요할 만큼 논란의 대상이 됐던 그룹 명칭이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는 트리플H와 함께 정기고가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