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털이범으로 전락한 20대 권투 유망주 구속
수정 2017-05-04 19:56:46
입력 2017-05-04 19:56:4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과거 권투 유망주로 이름을 알렸으나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접은 뒤 빈집털이범으로 전략한 20대가 절도혐의로 구속됐다.
4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동작‧관악‧영등포구 일대 빈집에서 688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김모씨(29)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10년 전 불의의 사고로 운동을 접은 김씨는 생활고를 이기지 못하고 주로 낮 시간대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빈집에서 현금과 귀금속을 훔쳐왔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금은방에서 훔친 귀금속을 처분해 생활비와 유흥비로 탕진했다.
4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동작‧관악‧영등포구 일대 빈집에서 688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김모씨(29)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10년 전 불의의 사고로 운동을 접은 김씨는 생활고를 이기지 못하고 주로 낮 시간대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빈집에서 현금과 귀금속을 훔쳐왔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금은방에서 훔친 귀금속을 처분해 생활비와 유흥비로 탕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