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 돼지농장 철거중 불…2000만원 피해
수정 2017-05-05 20:30:54
입력 2017-05-05 20:27:4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전북 정읍시 태인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나 돼지 600여 마리가 폐사했다.
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화재가 발생한 돼지농장의 돈사 4개 동이 타 2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농장 철거 과정에서 용접을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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