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숙성회의 달인 소개...네티즌 "별게 다 있네"
수정 2014-04-07 22:08:33
입력 2014-04-07 22:06:3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생활의 달인'에 숙성회의 달인이 소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미니회바 숙성회 달인 최병호 사장이 방송에 나왔다. '생활의 달인' 최병호 사장은 싱싱한 회를 숙성하는 방법을 연구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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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의 달인, 숙성회의 달인 소개/SBS 홈페이지 | ||
최병호 사장은 삼면 바다에서 잡아온 생선을 자생지 바닷물의 염도에 맞춰 염수사워 시켜 숙성회의 진수를 선보였다.
그의 연구로 만들어진 숙성회는 활어를 먹을 때보다 더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을 자랑한다고 한다.
최병호 사장은 현장에서 공수해오는 생선을 손님들에게 내보내는 온도까지 맞추며 달인 다운 모습을 보였고, 특급 노하우로 숙성시킨 고등어회부터 뜨거운 물로 화상을 입혀 만든 도미회까지 소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활의 달인 미나미회바 숙성회, 맛있겠다”, “생활의 달인 미나미회바 숙성회, 거기가 어딘가?”, “생활의 달인 미나미회바 숙성회, 먹고싶다”, “생활의 달인 미나미회바 숙성회, 야식먹을겸 찾아가볼까?”, “생활의 달인 미나미회바 숙성회, 회를 숙성한다고?”, “생활의 달인 미나미회바 숙성회, 별게 다있네”, “생활의 달인 미나미회바 숙성회, 진짜 맛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