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승희, 남모를 고민 토로에 동료들도 '大공감'
수정 2014-04-07 23:27:37
입력 2014-04-07 23:25:3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가 남모를 고민을 토로했다.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에는 이규혁, 조해리, 박승희, 김아랑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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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승희 남모를 고민 토로/KBS2 | ||
이날 MC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선수들에게 "고민이 뭐냐"고 묻자 박승희는 "스케이트가 하체를 많이 쓰는 운동이다 보니 하체가 두껍다. 바지를 살 때도 어려움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쇼트트랙 동료들인 조해리, 김아랑 역시 크게 공감하듯 고개를 끄덕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박승희 어머니도 참여해 박승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박승희, 그럴줄 알았다”, “안녕하세요 박승희, 아무레도 그렇겠지”, “안녕하세요 박승희, 나도 그 고통알고 있다”, “안녕하세요 박승희, 정말 남모를 고민이다”, “안녕하세요 박승희, 여자에게 치명적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