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A양 이열음, 고3생의 당돌 19禁 연기 '관심폭발'...청순셀카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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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A양 이열음, 고3생의 당돌 19禁 연기 '관심폭발'...청순셀카도 '눈길'
'중학생A양'의 배우 이열음의 당돌한 연기가 화제가 된 가운데 청순한 셀카도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이열음 청순 셀카’라는 이름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지난 2일 이열음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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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열음 셀카/사진=이열음 인스타그램 | ||
사진 속에서 이열음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새초롬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청순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이열음은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가슴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음 그렇게 해"라는 당돌한 대사와 연기로 단박에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은서(이열음 분)는 전학생 이해준(곽동연 분)에게 빼앗긴 전교 1등을 되찾기 위해 계략을 꾸미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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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3생 이열음 19금 연기 '관심폭발'/사진=KBS2 '중학생A양' 방송 캡처 | ||
조은서는 이해준 앞에서 기절한척 한 뒤 양호실에 가 이해준과 단 둘이 남게되자 이해준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갖다대면서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또한, 조은서는 이해준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가져가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당황한 이해준은 도망치듯 양호실을 떠났고, 조은서는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는다.
1996년생으로 분당영덕여고 3학년에 재학중인 이열음은 지난해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도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크러쉬의 신곡 '가끔'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중학생 A양 이열음에 대해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누구야?", "중학생 A양 이열음, 대단하다", "중학생 A양 이열음, 얼굴도 예쁘네"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 딸이었네", "중학생 A양 이열음, 좋은 연기자 될 듯" "중학생 A양 이열음, 앞으로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