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과 열애 "10년간 절친으로 지내다 한달 전 연인됐다"...서우와는 1년전 결별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이 1달 전부터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교진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의 김계연 대표는 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교진 소이현 두 사람이 연인이 된 시점은 1달 전 쯤"이라고 밝혔다.

   
▲ 인교진 소이현 열애/사진=뉴시스

김계연 대표는 "두 사람은 10년전부터 절친한 사이로 지냈고 최근까지 편안하게 술과 밥을 먹는 사이로 지냈다"며 이같이 말했다ㅣ.

김계연 대표는 또 "인교진이 소이현과의 열애를 담담하게 인정하더라"며 "어떻게 기사가 나왔는지 의아해하더라"고도 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드라마 출연을 통해 알게돼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이현 인교진은 두 차례 드라마를 통해 커플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7년 전 SBS 일일극 '애자 언니 민자'에서 연인으로 출연했고, 2년 전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극 '해피엔딩'에서 남녀상대역으로 등장해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

한편 인교진은 지난해 5월 1년여간 교제했던 배우 서우와 결별을 공식 선언했다.

인교진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는 당시 공식 트위터를 통해 “두 사람은 그간 좋은 관계를 유지해오다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만남이 뜸해졌고 자연스럽게 헤어짐을 맞이했으며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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