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닮은 개를 모아놓은 광고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인 닮은 개'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 온라인 게시판에 게재된 '주인 닮은 개'/세자르(Cesar)의 광고 사진

공개 된 사진에는 서로 매우 닮은 주인과 애완견이 나란히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사진 속 애완견과 주인의 헤어스타일과 표정까지 닮아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 사진은 해외 애견용 식품 회사인 세자르(Cesar)의 광고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브리티시콜럼비아대 스탠리 코런 교수는 지난해 8월 7일자 사이컬리지 투데이(Psychology Today) 기고글에서 "소유주의 취향이 반려견의 헤어스타일과 외모에 반영된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는 자신과 비슷한 것을 좋아하는 심리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인 닮은 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인 닮은 개, 진짜 똑같다" "주인 닮은 개, 실제 연구결과가 있다니" "주인 닮은 개, 사진 진짜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