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A양' 이열음, 윤영주와 인증샷..."모녀 미모가 장난이 아니네"
수정 2014-04-08 09:19:17
입력 2014-04-08 09:17:0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중학생A양' 이열음, 엄마 윤영주와 인증샷..."모녀 미모가 장난이 아니네"
'중학생A양'에서 당돌한 연기로 화제가 된 이열음이 중견배우 윤영주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모녀의 다정한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영주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딸 이열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모녀는 얼굴을 밀착한 채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열음의 우월 미모는 엄마로부터 물려받은 것임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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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주 이열음 모녀/사진=윤영주 페이스북 | ||
윤영주는 1985년 KBS 11기 공채 출신의 탤런트로 드라마 ‘서울 뚝배기’, ‘그리고 흔들리는 배’, ‘은실이’, ‘명성황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열음의 소속사 관계자는 “윤영주가 딸 이열음의 배우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 이열음이 학업과 연기를 병행하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영주 딸 이열음은 6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중학생 A양’에 서 안하무인 강남 중학생 조은서 역을 실감나게 연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열음은 극중에서 전학 온 남학생에게 1등을 놓치자 양호실에 둘만 있는 상황을 만든뒤 남학생의 손을 가슴으로 끌며 "가슴 만지고 싶어? 그러고 싶음 그렇게 해"라고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화제가 됐다.
윤영주 딸 이열음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영주 딸 이열음, 모녀가 꼭 닮았네” “윤영주 딸 이열음, 모녀 미모가 대단하다” “윤영주 딸 이열음, 정말 놀랍다” “윤영주 딸 이열음, 누가봐도 모녀 사이” "윤영주 딸 이열음, 대박이다" "운영주 딸 이열음, 모녀가 정말 우월 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