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내한, 네티즌"'인기가요' 나왔었는데" "일본보다 비싸네"
수정 2017-05-18 10:23:02
입력 2017-05-18 10:20:54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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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내한 소식을 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오는 6월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내한공연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소식을 접하 네티즌들은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성기시절에도 한국 와서 노래했었음ㅋㅋ 인기가요였나... (leej****)” “헐 일본보다 비싸네 (yosh****)” “내 어린 시절 아이돌...지금은...한참 전성기 때 뮤비보니 엄청 상큼하고 엄청난 머리숱에 놀람. 너무 부러움 (moza****)”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 내한 콘서트 좌석 등급은 VVIP석 티켓이 1인 기준 220,000원에 책정됐으며 이어 VIP 165,000원, R석 143,000원, S석 121,000원, A석 99,000원, B석 66,000원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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