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김지완 징계, 농구팬들 "솜방망이 처벌"부터 "퇴출해야"
수정 2017-05-18 20:23:26
입력 2017-05-18 20:21:2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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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전자랜드 홈페이지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음주운전 김지완 징계 소식이 농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음주운전 김지완 징계 소식을 접한 농구 팬들은 18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에 "somi**** 솜방망이 처벌" "jswp**** 대리운전 왜 안부르나고" "hans**** 한 두잔도 아니고 몇 병을 마신거야 미쳤다"라는 반응을 남겼다.
더불어 농구 팬들은 "chan**** 퇴출해야 한다" "moon**** 음주운전이 얼마나 미친짓인데 고작 20경기를 징계라고 내리냐" "choq**** 인성이 글러먹었다"라는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프로농구연맹(KBL)은 지난 17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전자랜드 김지완에 대해 20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했다.
한편 김지완은 앞서 지난달 9일 오전 8시경 강남구 논현동에서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차를 몰다가 상가 건물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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