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언, 클럽풍 '댄싱 얼론' 이별의 아픔은 '온몸으로'
수정 2014-04-08 21:20:05
입력 2014-04-08 21:18:2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걸그룹 ‘빌리언’의 첫 싱글앨범 ‘리무브 비포 플라이트’의 음원이 공개돼 화제다.
'타이틀곡 ‘댄싱 얼론’은 일렉트로닉 팝 스타일의 곡으로 클럽풍의 비트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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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에이치엔에스에이치큐 | ||
빌리언의 이번 앨범엔 ‘댄싱 얼론’ 이외에도 발랄한 느낌의 ‘살랑살랑’, 서정적인 감성의 ‘헬로’ 등도 수록돼 팬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빌리언은 기련, 레이, 베티, 제닛, 나슬기, 박송이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이다. 1980년대 미국 보이밴드 뉴키즈온더블럭을 모티브로 한 팀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빌리언, 음원 공개 생각보다 괜찮다”, “빌리언, 약간 2NE1이랑 겹친다.”, “빌리언, 다들 마른 것 아닌가”, “빌리언, 매력있네”, “빌리언,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