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마스 한국공연 소감, "여태껏 가장 큰 함성 질러준 관중"..."Thanks Korea!"

세계적인 팝가수 브루노마스가 "가장 큰 함성을 들었다"며 한국 공연 소감을 얘기했다.

8일 브루노마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태껏 가장 큰 함성을 질러준 관중이었다. 고마워요 한국!(That was one of the loudest crowds ever. Thanks Korea!)"라는 글로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 브루노 마스는 한국 공연후 "여태껏 가장 큰 함성 질러준 관중" 소감/사진=액세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브루노마스는 이날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아우디 라이브 2014 브루노 마스' 첫 내한공연을 가졌다.

특히 이날 공연은 1만 3,000여 명의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차 90분간 성공적인 무대 분위기를 자아냈다.

브루노마스는 지난 2010년 데뷔 앨범 '두-왑스 앤드 훌리건스(Doo-Wops & Hooligans)'와 2집 '언오서독스 주크박스(Unorthodox Jukebox)'로 1100만 장이 넘는 판매기록을 보유한 세계적인 팝가수다.

   
▲ 브루노 마스 내한 공연 포스터

앞서 지난 1월 21일 진행된 브루노 마스 티켓 예매를 받은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는 동시 접속자가 폭주해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상황이 벌어졌었다.

 
VIP석이 165,000, 가장 싼 A석이 99,000원이지만 전석 매진됐다. 첫 내한공연을 갖는 브루노마스에 대한 국내팬의 관심이 입증됐다.
 
브루노마스 한국 공연 후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브루노마스 한국공연 후기, 감동했구나" "브루노마스 한국공연 후기, 국내팬이 정말 많구나" "브루노마스 한국공연 후기, 곧 또 오겠네" "브루노마스 한국공연 후기, 한국 좋아하겠다" "브루노마스 한국공연 후기, 다음에도 또 왔줬으면" "브루노마스 한국공연 후기, 공연 정말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