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리어, WWE RAW에 출연한지 하루만에 사망소식…충격
수정 2014-04-09 14:56:32
입력 2014-04-09 14:24:1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국 출신 프로 레슬러 얼티밋 워리어가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는 지난 8일(현지시간)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얼티밋 워리어가 향년 54세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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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리어/ 사진=WWE | ||
아직까지 워리어의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얼티밋 워리어는 사망 하루 전날인 지난 7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WWE RAW 이벤트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18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보인 워리어는 팬들에게 "얼티밋 워리어는 팬들이 만든 전설이다. 얼티밋 워리어의 영혼은 영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얼티밋 워리어의 유족으로는 아내 데이나와 두 딸이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티밋 워리어, 갑자기 왜?" "얼티밋 워리어, 사망이라니" "얼티밋 워리어, 진짜 감동적인 마지막 메시지 남기고 떠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