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5월 컴백이 화제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 관계자는 "비스트는 5월 중순 컴백할 예정이다"며 "당초 4월 말이나 5월 초로 예정했으나 심층 작업을 거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조금 늦어지게 됐다"고 9일 밝혔다.

   
▲ 비스트/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약 10개월 만에 컴백하는 비스트는 기존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콘셉트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비스트 멤버 윤두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모두 개인 활동을 자제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스트는 컴백에 앞서 오는 10일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리얼리티 프로그램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를 통해 팬들을 먼저 만난다.

비스트 5월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비스트 5월 컴백, 정말 기대된다" "비스트 5월 컴백, 빨리 보고싶다" "비스트 5월 컴백, 많이 기다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