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신임 민정비서관 백원우 전 의원 임명
수정 2017-05-25 18:24:03
입력 2017-05-25 18:17:35
정광성 기자 | jgws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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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백 신임 민정비서관을 임명한 배경에 대해 "민심 동향과 대통령 친인척 등 주변인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직언을 할 수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백 신임 민정수석실 민정비서관은 서울 출생으로 참여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을 거쳐 경기도 시흥 갑에서 17대 18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재선 의원이다.
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인 백 비서관은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노무현 대통령 후보 정무비서로, 노무현 대통령 취임 이후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 행정관을 역임하였고, 2004년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이 됐다.
[미디어펜=정광성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