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깊은 바다 소식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마리아나 해구'의 깊이를 소개하는 글이 올라왔다.

   
▲ 가장 깊은 바다 =위키피디아

게시물에 따르면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는 일본의 아래, 필리핀의 동쪽에 해당하는 마리아나 제도 동쪽에 있는 ‘마리아나 해구’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리아나 해구’ 중에서도 가장 깊은 부분인 챌린저 심연의 깊이는 약 1만 1033m에 달한다. 해발 8848m인 에베레스트 산을 심연의 바닥에 놓으면 산 정상에서 물 표면까지 2.5km가 남을 정도의 깊이다.

‘마리아나 해구’ 심연 속은 미생물이 풍부해 관련 학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수명이 100년이 넘는 다수의 바다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 깊은 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깊은 바다, 이런 곳이 있다니” “가장 깊은 바다 , 얼마나 깊은지 감이 안잡히네” “가장 깊은 바다,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